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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의료체계구축
- 사고 발생시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킴으로써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하여 지역의료 신뢰성을 구축하고자 함.
- 권역별응급의료센터 설치
- 기간 : 2000.09~2002.06
- 위치 : 원주시 일산동 162번지(원주기독병원 내)
- 사업시 : 107억(농특자금 50억, 자부담 57억)
- 규모 : 1,618평
- 응급의료체계 구축
- 병원전 진료체계
- 응급의료정보에 의한 병원 선택
-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을 위한 의료정보관리체계 확립
- 전문 응급의료 담당인력 양성
- 이송체계
- 119 구급대의 이송능력 제고 및 기능보강
- 특수구급차 확대배치 및 일반 구급대원 전문교육 강화
- 이송능력 확보
- 구급차와 병원, 현장과의 통신연결체제 확립
- 대형사고시 응급의료체계
- 대형사고시(대형화재, 교통사고, 건물붕괴 등) 응급의료체계
- 사고발생시 즉시 응급의료정보센터(1339), 119, 129 구급대는 보건소에 통보
- 보건소에 즉시 사고현장에 응급구조본부 설치(보건소장, 행정요원, 의사, 간호사 등)
- 응급의료기관과 구급차 소유 병·의원에 통보
- 의료기관은 구급반 출동(응급구조사, 의사, 간호사 등)
- 환자처리
- 중환자 : 현장 응급조치 후 의료기관에 이송
- 경환자 : 현장 응급조치 후 상태에 따라 귀가 조치
- 사망자 : 사망 판단시 별도 안치 후 유가족에 통보
- 권역별 응급의료체계 구축(영월, 평창, 횡성)
- 대형사고가 인근지역인 영월, 평창, 횡성지역에서 발생하였을 때
- 발생지역 관할 보건소에서 응급구조본부를 현장에 설치
- 응급구조본부는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원주시보건소에 통보
- 원주시보건소는 통보받을 시 관내 응급의료기관에 통보
- 응급구조반 출동 조치
- 응급구조본부는 환자상태에 따라 중환자순으로 응급처치 후 관내 의료기관으로 이송조치
- 관내 의료기관 부족시 가까운 지역 원주의료기관에 이송조치
- 응급의료체계(현재) - 이미지 등록
- 현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
- 환자발생시 119 구급대를 이용하여 의료기관에 후송되고 있으나 이송중 환자응급처치에 대한 의료기관의 협조가 미비하여 이송단계에 환자의 안전이 우려됨
- 환자이송시 훈련된 응급구조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함.
- 현재 병원전 단계는 행자부, 병원치료단계는 복지부에서 관리함으로써 총괄적인 관리가 어려움
- 권역별 응급의료센터의 역할
- 응급중심병원 : 모든 중증치료 가능한 장비를 갖춘 중환자실과 응급의료 전문의외 의료인의 항시 상주
- 1339 정보센터 운영 및 응급기관 평가
- 교육 : 응급구조사 교육 및 일반인을 대상 응급치료법 교육
- 재해·재난을 대비한 재해물품 및 장비 운영

- 담당부서: 보건사업과
- 담당자: 김용하
- 문의전화: 033-737-4021
- 최종수정일: 2010-06-16